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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지사탐방] 신도리코 베트남판매법인 탐방 글로벌 브랜드 Sindoh의 생산거점이 하노이에 자리잡음에 따라 아세안 시장 개척의 발판이 될 베트남판매법인 ‘Sindoh VINA 마케팅’이 신설됐습니다. 먼 타지, 하노이에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Sindoh VINA 마케팅을 소개합니다. 글로벌 인재, 제2의 고향에 다시 진격하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환이 한창이던 2001년 입사한 전재학 법인장은 당시 회사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신생 DSE 2기였습니다. Digital Sales Engineer의 준말인 DSE는 2000년대 초반 우리회사의 디지털 선봉으로 자라났으며, 이후 R&D 및 경영정보실 일부 멤버들과 함께 현재의 솔루션 추진부를 탄생시키는 견인차가 되었습니다. 솔루션 영업을 진행하다 인재개발팀장으로 발탁되어 교육 일선에서 활약한.. 더보기
이젠 착한여행이 트렌드! 올 여름휴가, 공정여행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지금, 여기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은 직장인들의 로망입니다. 올 여름에도 국내외로 여행 계획을 잡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단순히 새로운 곳, 유명한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여행인 ‘공정여행’이 최근 여행계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공정여행의 의미와 장점, 그리고 올 여름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추천합니다. 착한 여행, 책임 여행 ‘공정여행’이란? 공정무역이라고 들어봤나요? 생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생산자,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요공급에 기반한 무역 방식입니다. 과거 커피콩 생산지의 불공정거래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공정무역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는데요. 커피콩이나 .. 더보기
[직장인 고민상담] 마음을 숨지기 마세요. 감정은 언제나 옳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생활은 어떤가요? 각자 나름의 고민 요소가 있을 텐데요. 신도리코 기업 블로그를 통해 직장에서 부딪치는 일과 스트레스의 본질을 밝히고 이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법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직장 내 감정표현의 올바른 방향입니다. 직장에선 마음을 숨기는 것이 답일까요? 소심한 성격에 누구에게도 싫은 소리를 못 하겠다며 고민 상담을 신청한 여성 직장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마음에 들지 않는 일에도 싫다는 말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솔직한 감정을 숨겨왔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건 싫고, 저건 마음에 안 드는데’ 라고 느껴도 겉으.. 더보기
글로벌 플레이어, Sindoh A3 흑백 디지털복합기 N410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오피스 솔루션 전문 기업 신도리코가 자체 기술력을 집대성해 만든 A3 흑백 복합기 'N410 시리즈(N410/N411)'를 출시했습니다. 스마트 오피스 시장의 글로벌 플레이어를 선언한 신도리코의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신도리코가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내놓은 A3 복합기 N410 글로벌 A3 복합기 시장에 본격 출사표 N410 시리즈는 신도리코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탄생시킨 A3 복합기입니다. 국내 사무용 복합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온 신도리코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 자체 기술을 사용하여 N410 시리즈를 설계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 시장을 겨냥한 A3 복합기인만큼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는.. 더보기
스마트폰 하나면 다 되는 세상! 대한민국 모바일 사용 실태 안녕하세요. 신도리코의 신대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우리 곁에 늘 함께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인데요. ‘스마트폰’은 10년여만에 개인의 일상뿐 아니라 각종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IT 강국답게 스마트폰 사용빈도, 활용 범위가 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각종 통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를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을 내 몸처럼, '모바일 네이티브'의 탄생 한 언어를 모국어로써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네이티브 스피커(Native Speaker)'라고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개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인터넷 등의 디지털환경을 태어나면서부터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들을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 더보기
[문화공간] 강익중 작가 개인전 <MOON JAR> 신도리코 서울 본사의 신도문화공간에서 강익중 작가의 개인전 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6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강익중 작가의 대표 작품인 달항아리 시리즈를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한국다움'에 대해 고민하다 강익중 작가의 작품 밑바닥에는 언제나 한국 혹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고민이 깔려있습니다. 한국의 역사, 문화, 관습, 분단의 비극, 한국적 사고 방식 등에 대한 생각과 고민들이 증식해서 강익중 특유의 회화와 설치의 형태로 확장됩니다. ▲(좌) Moon Jar, 2011, Mixed Media on Wood, 123 x 123 cm (우) Moon Jar, 2011, Mixed Media on Wood, 123 x 123 cm 그런 까닭에 작가 스스.. 더보기
[명작 속 숨은 경제학] 미술의 이분화, 경제의 이분성 이분법은 한 대상을 두 가지로 구분하여 바라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이분법적인 분류 방법은 경제와 미술에서도 사용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두아르 마네의 을 통해 그림 속 이분화된 공간을 다뤄보고, 경제시장을 두 분류로 나눈 ‘경제의 이분성’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아르장퇴유의 센 강변 ┃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 ┃ 1874 ┃ 캔버스에 유채 한 분야를 둘로 나누는 이분법 이분법은 ‘떨어져 있는’이라는 뜻의 그리스어 ‘dicha’와 ‘자르다’라는 뜻의 ‘tomos’가 합쳐진 ‘dichotomy’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즉, 이분법의 정의는 하나의 종을 특정한 성질이나 속성을 갖고 있는 하나의 집합과 그렇지 않은 다른 하나의 집합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누어진.. 더보기
형형색색 지붕 아래서 신선함을 파는 재래시장 <산타 카테리나 시장> 재래시장은 단순히 물건만 사고파는 공간이 아닙니다. 손님에게 인심 좋게 덤을 주기도 하고, 단골과 주인이 서로 안부를 물으며 정을 나누는 삶의 현장입니다. 그러나 20세기를 거치면서 대형할인마트의 등장으로 재래시장은 경쟁력을 상실했고, 점차 도시에서 사라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산타 카테리나 시장은 바르셀로나시의 주도 아래 67색의 화려한 지붕을 얹으며 다시 태어났습니다. 많은 재래시장들이 앞으로 지향할 점을 시사하고 있는 스페인 산타 카테리나 시장을 소개합니다. 전통을 토대로 미래로 나아가는 재래시장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구도심에 위치한 교회와 대성당 사이 좁은 길을 따라가면 생기 넘치는 시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산타 카테리나 시장(Santa Caterina Mark.. 더보기